창문이 있었어요.
한쪽 문은 열려 있고, 한쪽문은 닫혀 있는데 이 닫힌 창문을 어떤 새 한마리가
계속 톡톡 쪼고 있는 거예요.
이 때 여러 새들이 먹이를 찾으러 날아가고 있었어요.
이 새들이 날아가면서 창문에 붙은 새를 보고 “바보새”라고 불렀어요.
들어가려면 옆의 열린 창으로 들어가면 되지 왜 닫힌 창문을 두드리고 있냐고~!
이 새는 안이 환한 이 유리창에 붙은 벌레들은 쪼아 먹고 있었던 거예요.
안으로 들어가려는 게 아니고 먹이를 먹고 있는 이 새는 다른 새들이 먹이를 찾으러 가는 이때 배를 채우고 있었던 거죠!
<생각 더하기>
자기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이 새는 정확히 알고 있었기에
다른 새들이 뭐라 해도 이 새는 신경 쓰지 않았던 거예요.
우리도 어떤 일을 행할때, 내가 하는 일을 정확하게 하고 있으면 남들이 뭐라해도 신경 쓸 필요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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