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젊은이가 알라스카 크루즈 여행이 꿈 이었어요.
돈을 모아, 모아서 드디어 그 꿈을 이루게 되었어요.
떠나면서 타이타닉의 빙하와 충돌해서 침몰 당하는 장면이 생각이 난 거야.
혹시 빙산에 부딪히면 어떻게 될까? 불안해 져서 선장에게 가서 물었어요.
“선장님은 어디가 위험한지 아시냐고?” 그랬더니 선장은 어디가 위험한지 자기는 모른데 이 젊은이 큰일 난 거야.
혹시 배가 침몰하면 어떡해!
그 놀란 모습을 본 선장이 웃으면서
“나는 어디가 위험한지 위험한 많은 길은 모르지만 안전한 한 가지 길은 알고 있다!”
<생각 더하기>
우리는 안전한 한 가지만 알면 됐지,
그 수도 없이 많은 위험한 길을 염려할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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