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모습으로 이 세상에 다녀간 천사, 이태석



이태석 신부는 사람이 아니다~, 천사다

이런분이 너무 일찍 떠났다는게 안타깝다.

내 삶을 반성하게된다.

그리고, 8년이 좀 안되는 시간~, 짧은것 같은데, 
세상을 변화시키고 뭔가 하나를 해내기엔 충분한시간이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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