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아들에게 쓰는 유언장


한 아버지가 연세가 많아지자, 유언을 준비했습니다.

세 자식에게 재산을 분배 하는데, 효자가 아니면 안 준다고 했어요.

그 중에 막내가 아주 개떡 같았는데, 그 날부터 효자인 척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이 아버지가 이 막내에게도 재산을 나누어 주라고 유언장을 작성하기 시작 했어요.

친구가 얘길 합니다.
“야~! 너는 막내가 효자 아닌데, 효자인 척하는거 모르냐?”

그랬더니 알고 있답니다!
“그런데 왜 재산을 나누어 주려고하냐?”
“그 놈이 돈 때문에 효자인 척을 하지만~ 효자인 척을 오래하다보면 습관이 돼서 진짜 효자가 되는거야~”

<생각 더하기>

내가 이루고 싶은 모습이 있다면, 그 습관을 먼저 길러야겠습니다.

Post a Comment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