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의식 속 핵심 신념을 바꾸는 자기 최면의 비밀

 

내 인생을 만든 ‘핵심 신념’의 발견



조 비테일은 노숙자 시절, 자신의 근원이라고 할 수 있는 핵심 신념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는 잭 런던이나 어니스트 해밍웨이와 같이 비극적으로 생을 마감한 위대한 작가들을 추앙했는데, 무의식적으로 ‘드라마처럼 살아야만 작가로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비극적 라이프스타일을 추종하는 것이 그를 운영하는 핵심 신념이 되었던 것입니다.

우리의 행동은 의식적으로 믿는 대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사람은 그 어떤 상황에서건 잠재의식(혹은 무의식)에 심어져 있는 신념에 따라 움직이며, 이 신념은 보통 겉으로 드러나지 않습니다.

(좋아요 가장 많은 그 영상) 정확히 자기 최면으로 이렇게 '똑같이' 하면 된다

인생은 내면의 반영: 최면과 트랜스


칼 융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은 우리 내면에 존재하는 것을 거울처럼 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외부에서 만나는 문제나 사람은 내면의 마음(곧 신념)이 투사된 영화와 같습니다. 이 세상은 내가 보는 거울이며, 우리는 모두 자기 자신을 무아지경으로 만드는 자기 최면 상태에 빠져 있습니다.

최면이라는 단어가 거북하다면, 이를 트랜스 상태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트랜스는 어떤 일에 집중할 때 경험하는 변형된 의식 상태를 의미하며, 소설책을 읽거나 운전을 할 때, 혹은 스스로를 “저는 작가예요,” “저는 사업가입니다”라고 규정할 때도 우리는 일종의 트랜스 상태에 있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무엇으로 프로그래밍되어 살아가느냐입니다. TV나 음악 같은 대중매체는 감정을 생성하는 이미지를 만들어 우리의 망상 활성계(RAS)에 각인시킵니다. 시청자들은 무의식적으로 TV 스토리에서 결론을 내려 자신의 삶에서 동일한 감정과 흥분을 누리려 합니다. 이처럼 우리는 주변 환경과 스스로를 부르는 방식을 통해 신념을 창조하고 있습니다.

망상 활성계 재프로그래밍과 자존감의 중요성

우리는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신념을 다시 구성해야 합니다. 자기 최면은 망상 활성계를 재프로그래밍하는 훌륭한 방식입니다. 이는 시각화와는 다르며, 시각화는 최면에 사용하는 도구입니다. 자기 최면은 원하는 결과에 집중하도록 주의력을 날카롭게 세워주고, 제한된 기존의 신념을 찾아내 없애는 데 강력합니다.

자존감은 성과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입니다. 자신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면 잠재력을 발휘하는 데 필요한 시간과 노력을 들이지 못합니다. 세계적인 리더십 전문가 존 맥스웰은 스스로를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긍정적인 일을 절대로 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30년 넘게 낮은 자존감으로 살았던 조네아(Jonnea)는 자신의 두 아들을 보며 변화를 결심했고, 학사모를 쓴 모습을 거울 속 자신에게 투영하는 자기 최면(시각화)을 통해 신념을 내면에 각인시켰습니다. 사람은 결코 자신의 자상을 넘어설 수 없으며, 스스로 가치를 낮게 평가하면 세상도 딱 그만큼으로 평가합니다.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할 일



우리는 현재 몰입하고 있는 트랜스가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지 아닌지 가려내야 합니다. 잠재의식(무의식)적 마음은 빙산의 수면 아래 부분으로, 인생의 진정한 성과를 만듭니다.

오로지 내 목소리로 더 자주,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스스로를 조정해야 합니다. 더 맑은 정신으로 더 좋은 성과를 얻고 싶다면, 이 프로그램(최면/트랜스)이 존재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어디에 집중할지 의식적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낮은 자존감을 지속시키는 가장 큰 위험 요소는 ‘나중에’, ‘다음에’, ‘언젠가’와 같은 습관입니다.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올바른 일을 지금 바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스스로를 격려하고 응원해야 하며,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가치를 재조정하여 완전히 새로운 결과물을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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