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사람이 등산을 갔습니다.
해발 3000미터의 산을 힘들게 올라갔습니다.
정상에 올라가니 힘들까요? 안 힘들까요?
힘들겠죠.
그런데 산 정상 한 쪽에 모래주머니가 수북이 쌓여 있는 거예요.
그리고 거기에 푯말이 하나 있었어요.
“내려갈 때 하나씩 메고 가세요. 가지고 가시면 후회 할 거고, 안 가져가면 더 후회 할 겁니다.”
이거 메고 갈 미친놈 있을까요? 안그래도 힘들어 죽겠는데, 많은 사람들이 욕을 하고 그냥 갔어요.
그런데 그중의 호기심 많은 한 사람이 있었어요.
힘들지만 그래도 좀 크지 않는 모래주머니를 하나 메고 내려갔어요.
내려와서 풀어보니 모래는 모랜데 금모래에요.
후회 했을까요? 후회했죠. 옆에 더 큰게 있었는데!
안 메고 온 사람들은 더 큰 후회를 했겠죠.
<생각 더하기>
누군가는 인터넷 강의 팔이라고 욕하고,
누군가는 돈 버는 법을 왜? 남들에게 알려주겠냐며
타인의 성공담과 성공노하우의 공유를 부정적으로만 생각하고 들을 생각조차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소한 잘 모르면 힘들어도 모래주머니를 메고가는 정도의 마음가짐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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