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귀부인이 4살짜리 아들 데리고 고급 레스토랑에 갔습니다.
근데 아이가 그 사람 많은데서 갑자기 “엄마! 나 오줌쌀래!” 엄마가 너무 창피한 거예요.
아니 애가 “그러면 어떡하니 쪽팔리게!” 앞으로 이렇게 하자 “너 오줌 싸고 싶을 때 엄마 나 노래할래!“ 이렇게 하자.
그래서 이 아이가 잘못된 엄마의 교육에 이렇게 살기 시작 했어요.
한 1년쯤 지나서 부모가 어디 가는 일이 있어서 외가댁에 아이를 맡겨두게 되었어요.
그날 할머니와 자다가 새벽 3시에 느닷없이 일어나서 “할머니 나 노래할래!” 그런데 할머니가 말리죠!
“안 된다. 옆집에 다 자는데 시끄러워서 안 된다! 그러니까 그냥 자! 내일 아침에 하자!”
이게 아침에 할 수 있나요. 절대로 못하죠.
계속 보채니까 할머니가 “알았어! 할머니 귀에다가 작게 노래해!”
그래서 작은 소리로 노래를 했다고 합니다.
<생각더하기>
교육이 중요하죠. 잘못된 교육은 잘못된 결과를 낳습니다.
제대로 된 교육을 통해서 정확히 알고 이야기하고 행동 하면 제대로 된 결과가 만들어 지고, 어떤 일을 쉽게 할 수 있을 겁니다.
급하게 조금 알았다고 아무에게나 이야기 하지 말고 교육을 통해서 제대로 알고 이야기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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