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회장의 비서실에서 일하다가 그만둔 여직원이 있었어요.
어느 날 그 사람의 아버지가 회사에 찾아 왔어요.
문을 쾅 차고 들어가서
“김 회장 어디있어!”
“예~ 전데요.”
“너 김땡땡 알어!!”
그러자 회장이 쫄았어요.
비서로 근무할때 회장이 나쁜 짓을 한 거에요.
“내 딸이 임신했어! 어떻게 책임질 거야!!”
그랬더니 회장이
“어이구 죄송하게 됐습니다. 그 아이가 태어나면 제가 양육비로 100억을 드리겠습니다!”
그랬더니 이 아저씨가 얌전해 진거야!
“혹시 둘째는 원치 않은시나요?”
<생각 더하기>
이게 무슨 일이죠?
자식이 잘못된 관계로 임신을 했지만
돈 앞에서 약해진 거죠.
우리는 최소한 돈 때문에 비굴한 삶을 살지는 말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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