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그리울 땐 여기! 순정이네 한식뷔페 푸짐한 한 끼

 

집밥처럼 푸짐한 먹을 수 있는, 수원 탑동의 순정이네 한식뷔페에 다녀왔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다양한 반찬 냄새에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푸짐한 반찬에 눈이 휘둥그레




입구에서 현금으로 8천 원을 내고 바로 접시를 들었습니다. 와, 정말 깜짝 놀랐어요. 반찬 종류가 스무 가지는 족히 넘어 보였거든요! 김치, 나물, 젓갈 같은 기본 반찬은 물론이고, 제가 좋아하는 비엔나소세지볶음, 잡채, 생선까스까지 있었어요. 게다가 밥도 흰쌀밥, 흑미밥, 누룽지 세 가지나 준비되어 있어서 취향껏 골라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오늘의 메인, 놓칠 수 없죠!


제가 방문한 날의 메인 메뉴는 김치돼지 두루치기였는데요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 김치돼지를 보는 순간, 저도 모르게 침이 꼴깍 넘어갔습니다.
야채 가격이 많이 올랐다고 하는데, 상추, 깻잎, 마늘, 고추, 양파까지 쌈 채소도 푸짐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쉴 새 없이 들어가는 맛

매일 뭐먹지? 고민안하면서, 다른 메뉴를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순정이네 한식뷔페의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게다가~ 라면 셀프바까지 준비되어있어요~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배부르게 식사를 마치고 나니, 시원한 매실차가 준비되어 있더라고요.
덕분에 입안이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다음에는 한강 라면도 한번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반찬이 너무 많아서 라면까지 먹을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순정이네 한식뷔페 정보 요약



  • 상 호: 순정이네 한식뷔페 (순정이네집밥)
  • 주 소: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금호로 190 1층
  • 영업시간
    한식뷔페: 오전 5시 30분 ~ 오후 3시 30분
    삼겹살집: 저녁에는 삼겹살집으로 변경 (오후 4시부터)
  • 휴 무 일: 매주 일요일
  • 가 격: 현금 9,000원, 카드 10,000원
    기존엔 8만원에 식권 11장 판매도 했었나본데~ 이제 쿠폰 판매는 안하시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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