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대장이 말하는 10억짜리 멘트 스킬: 멘트가 죄다(안규호)

 




독서동기

유튜브에서 영업노하우 관련 영상을 찾아보다가 안대장을 알게되었고, 그의 말이 가슴에 와 닿아 책도 찾아 보게 되었다.
‘멘트가 죄다’라는 제목에서 말을 잘하고 싶은 나의 욕구가 자극받는 포인트가 되기도 했다.

독서후기

남들이 좀 깔고 보는 영업사원이라는 직업을 얼마나 멋지게 사업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분이다.
요즘엔 영업뿐만아니라 족발집에 온라인쇼핑몰까지 하는 것 같은데, 참~ 대단한 분이다.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차한잔? 아님 책에 사인이라도 받고 싶다

핵심요점

0과 1
영업자는 고객에게 질문으로 시작해서 질문으로 끝내야 한다.
세상은 질문하는 자의 것이고 답변만 하다가는 질문하는 사람의 뜻대로 살게된다.

끊임없이 질문하라

고객이 절대로 거부 할수 없는 한마디를 준비하라

인상적인부분

p.112

세일즈 성공의 제1원칙은 바로 신뢰와 믿음을 형성한는 일이다.
결국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처음 만나는 고객들과 빠르게 신뢰를 쌓는 법이다.

p.113

최고의 영업자들은 상품에 초점을 맞추지 않는다. 모든 초점을 고객에게 맞춘다
세상 모든 고객은 자기 자신에게 포커스가 맞추어지길 바라지 상품에 포커스가 맞추어 지길 원하지 않는다.
모든 이야기의 초점은 항상 고객에게 맞추어져야 하며 그것이 페이싱이다.

p.149

고객이 절대로 거부할 수 없는 한마디를 준비하라.

p.190

내가 지금까지 10년 넘게 영업을 해오며 한번도 변하지 않은 철칙이 있다. 바로 첫번째 고객은 나 자신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내가 파는 살품이 최고라는 확인에 차 있어야 하고 그 확신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내 제품을 처음 구매하는 사람이 자기 자신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제품에 대한 확신도 없으면서 써보지도 않은 상품을 고객에게 팔 수는 없다. 그럴 땐 어떤 말을 해도 멘트에 힘이 실리지 않는다. 힘이 빠진 영업자의 말은 소음이나 다름없다.

p.231

“보험들어”라고 권하는 대신에, 지인이 찾아와 “나 보험에 대해서 좀 궁금한게 있는데”라고 말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한다. 그래야 최고의 영업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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