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동기
유튜브를 통해 박세니 선생님을 알게되었다. 처음 알게된 것은 안대장TV에 출연한 영상을 보고 알게되었고, 그 영상에서 큰 매력을 느끼고 박세니 선생님에 대한 영상과 자료를 찾아보았다.
그리고 박세니 선생님의 ‘초집중의 힘’도 읽어보게 되었다.
그 후 박세니 선생님의 매력에 빠져, 오프라인 강의(쎈멘탈 초중고급반)도 참석하고, 사인도 받고, 같이 사진도 찍고 하면서 나도 이분처럼 성공한 삶을 살고 싶다는 꿈을 다시 한번 키우게 되었다.
박세니 선생님이 유튜브에서 이벤트로 자신의 유튜브를 주변지인에게 소개하면 50만원 상당의 센멘탈 수강권을 지급해준다고 해서, 내 카톡에 있는 수많은 분들에게 소개 링크를 보내고 결국 50만원 수강권을 받기도 했다
이때 내가 90명정도에게 박세니 선생님의 영상을 추천했는데, 나 말고 다른 사람들은 20~30명 정도 추천하고 무료 수강권을 받았던 것 같다.
초급은 그렇게 수업을 들었고, 중급과 고급반은 자부담으로 수업을 들었다
쎈멘탈 수업 초중고급과정 다음으로는 최면요법 전수반이 있는데, 이건 아직 듣지 못했다.
독서후기
나는 보통 책을 볼때 인상적인 부분은 형광펜으로 표시해가면서 읽는데, 이 책은 어디에 중요표시를 하지 말아야 할지 찾기가 힘들 정도로 한 페이지 한 페이지 공감되는 내용이였고, ‘아~ 그렇구나’하는 깨달음을 주었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두고두고 볼 책이다.
참고자료
박세니 마인드코칭 유튜브채널: https://www.youtube.com/@senny_park
박세니 마인드코칭 센터: https://parksenny.com/
핵심요점(키워드)
초집중
메타인지
급하게 조이지 않지만 사실은 중요한 일
접근동기
회피동기
자기최면
학습된 무기력증
부모는 본인도 모르게 자녀에게 수많은 무의식적 상처를 남긴다
두려움
무엇에 집중해야하는가? 원하는 것과 할 수 있는 것
상상의 힘
걱정거리 → 해야 할 일 → 해결한 일
복식호흡
에너지의 총량: 에너지를 어디에 사용하느냐가 관건
무의식은 언제나 의식을 이긴다.
에밀쿠에
자기암시
미래기억
원하는 것을 스스로 결정하라
반복의 힘
말은 생각의 틀에서 나오고 그 틀로 운명이 결정된다.
성공은 절대 외상으로 살 수 없다.
죽어도 여한이 없을 정도의 초집중 상태
‘무엇을 해봤는가’ 보다 ‘어떻게 해왔는가’
어떻게 하면
꿈의 목록
두뇌가 떠올리는 실패와 성공의 횟수
인상적인 부분
p.18
상위권 학생들은 학원에서 무엇인가를 배우면 그것을 자신의 지식으로 만드는 학습 과정을 거쳐야 성적 향상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하위권 학생들은 단지 학원에 가서 수업을 듣는 것이 성적 향상으로 이어질 거라는 착각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사실 무엇을 ‘안다’라고 할 정도의 지식이 형성되려면 그 지식을 남들에게 설명할 수 있는 상태가 되어야 한다. 그러나 대부분은 남에게 설명할 수 있는 상태가 되기 이전인 ‘그저 대략 아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상태에서 ‘안다’라고 성급한 판단을 내린다.
p.21
지식의 가치는 사실상 말하기(설명하는 것)와 쓰기를 통해서 상대가 그것을 이해하게 될 때 가치가 있다. 그래서 자주 학습한 내용을 말하고 적는 행위를 통해서 타인에게 전달하려고 하면 할수록 메타인지가 정교해지고 더욱 세련된 설명도 가능해진다.
수동적으로 그룹스터디에 참여한 사람들은 발표자의 발표를 들으면서 자신이 덩달아서 아는 것 처럼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그것은 진짜 지식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공부를 할때는 오직 공부에만 집중해야 능률이 오르고 성적도 오른다.
p.22
공부 자체가 심리적으로 쉽고 친숙하게 느껴지고, 집중력과 능률이 저하되는 줄도 모르고 공부가 잘 된다고 착각을 한다.
p.23
행복의 크기는 인생의 어느 시점부터 지식을 제대로 믿고 활용했느냐에 달려있다.
p.26
내 점수 이상을 ‘훔쳐와야하는 마음’이 생기기 때문이다.
p.27
내 점수를 내가 그대로 갖고 오는 것에 있어서 긴장하고 떨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요행을 하라는 것이 습관이 되다보면 공부를 미루고 반복적으로 벼락치기를 하게 된다. 이런 태도는 비단 시험뿐만이 아니라, 삶의 모든 영역에서 마이너스가 된다.
특히, 대박이라는 말을 자주 쓰는 사람들은 남들이 노력으로 얻은 결과도 대박이라는 표현으로 격하하기 일쑤다.
p.30
집중력에 대한 강박을 먼저 만들어라.
p.33
목표 설정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알려주는 예를 들어보겠다
목표를 설정했던 3%의 학생들이 다른 97%의 학생들을 다 합친 것보다 더 큰 성취와 발전을 이루어 냈다
분명한 목표를 세우고 세부계획을 수립하는 사람은 자신의 삶에서 집중해야 할 우선순위를 분명하게 정할 수 있는 지혜로움을 얻게 된다. 일의 우선순위를 정한다는 것은 ‘급하게 보이는 일 같지만 사실은 중요하지 않을 일’ 보다는 ‘급하게 보이지 않지만 사실은 중요한 일’을 먼저 하는 것이다.
p.34
세상 모든 분야에서 실제로 원하는 것을 챙취하고 성취를 이룬 사람들은 보통 사람들과 다르게 무의식의 영역에서부터 원하는 것을 얻을 것이란 확신을 갖고 임하는 사람들이다.
p.36
가장 큰 문제는 목표가 없는 삶이다.
p.37
목표를 한 번 세웠다면 목표치를 절대 건드리지 마라. 바꾸어야 하는 것은 자신의 전략이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목표만을 생각하고 실행하면서 시험에 합격하는 노하우를 스스로 깨우치게 되는 것이다.
p.39
‘저분처럼 위대한 삶을 살고 싶어’, ‘시험에 합격해서 훌륭한 전문가가 되고 싶어’라는 생각이 ‘그렇게 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해야지’라는 생각으로 연결될 때 나오는 동기가 접근 동기 인것이다.
반면에 회피 동기는 내가 싫어하는 것을 피하고 겪고 싶지 않은 마음에서 생겨나는 욕구를 가진 동기이다.
p.43
명문대에 가면 좋은 점이 과연 무엇인가? 이해하기 쉽게 말하자면, 남들이 나를 바라보는 인식이 우호적으로 바뀐다는 것이다.
명문대에 입학했다는 사실은 타인이 나에 대해 가질 수 있는 무의식적 비판의식과 거부감을 낮추고, 학업 과정을 성실히 수행하였다는 객관적인 증거가 됨으로써, 입시 외의 다른 분야에서도 뛰어난 성취를 보일 것이라는 기대감과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다.
p.45
성공하려면 성공한 사람들을 자주 접하면서 특별함을 배우고 분위기를 익혀야 하는데 명문대 학생들은 이런 기회를 훨씬 자주 가질 수 있는 환경에 놓인 것이다.
공부를 잘해야 돈을 잘 벌 수 있고 성공한다는 공식은 1980년대 이전까지의 저소득 시대에나 통했던 이야기이다.
p.50
자기최면 요법에 의해 스스로 최면 상태에서 멘탈 리허설이 가능해지면 자신의 잠재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다.
p.56
‘학습된 무기력증’
p.57
부모는 본인도 모르게 자녀에게 수많은 무의식적 상처를 남긴다.
부모들도 그 부모에게서 받은 부정적 암시를 무의식에서 제거하는 방법을 모르고 살았기 에 무의식적으로 같은 부정적 암시를 후대에게 전달하는 것이다.
p.58
목표는 현재의 수준보다 조금 더 높게, 구체적으로 설정되어야 한다.
p.59
진짜 ‘못하는 것’이 아니라, 공부를 못한다고 ‘암시’ 당했던 것 뿐이다. 학습된 무기력증에 빠진 누군가로부터 받은 부정 암시가 당신의 무의식을 지배하도록 방치해서는 안 된다.
p.61
두려움이란 현실처럼 보이는 공상화된 경험이다.
p.62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가? 당연히 ‘원하는 것’과 ‘할 수 있는 것’이다.
p.69
이미지를 떠올리며 상상으로만 연습한 것이 실제와 유사한 효과를 발휘한다는 사실이 놀랍지 않는가?
아침마다 눈꺼풀이 내려앉고 피로감이 몰려왔지만 일어나면서 “아, 날아갈 거 같아”, “정말 많이 잤다”하고 크게 소리쳤다. 그렇게 외치면서 내 두뇌를 속였다. 그러면 두뇌가 정말 잠을 푹 잔 것 같은 효과를 느끼는 듯했다.
p.70
가령 위나 장이 좋지 않은 사람들은 위나 장에 좋은 에너지가 공급되고 있는 상상을 해도 좋고, 머리가 자주 아픈 사람이라면 두되를 정화하는 상상(물속에 되를 넣어서 깨끗이 하거나 산의 정기가 들어 오는 등의 상상)을 하면 두통이 완화된다.
p.72
심인성 질환이란
대표적으로 신경성 소화불량, 두통, 가위눌림, 머리카락 뽑기, 시험공포증, 불면증과 같은 다양한 증상들이 있다.
p.74
이 자율신경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으로 나눠져 있는데, 서로 길항적(한쪽이 촉진되면 다른 한쪽은 억제)으로 작용한다.
‘자율신경 실조증’이라고 하며, 신체의 균형이 무너지면서 속이 답답하거나 심장의 두근거림, 어지러움, 두통, 소화불량 만성피로 등의 여러 가지 증상을 호소하게 된다.
자율신경 실조증은 극심한 스트레스 상황에 노출되는 것 이외에도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 감정의 기복이 지나치게 심한 경우, 수면제나 스테로이드, 다이어트약 같은 호르몬성 약물을 장기 복용한 경우, 낮과 밤이 바뀐 불규칙한 생활을 하는 경우에도 발생할 수 있다.
p.’심인성 질환을 호소하는 사람들은 보통 사람들보다 걱정이 굉장히 많은 편이다. 그래서 과도한 걱정을 덜어내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고 심리적인 불안 상태를 완화라는 데 도움이 된다.
인간은 무지한 상태일 때 불안과 두려움을 느낀다. 하지만 해결책을 찾기 위한 적극적인 행동을 통해 ‘집중해야 할 대상’을 찾고 작은 매듭부터 풀어나간다면, ‘걱정거리’는 곧 ‘해야 할 일’이 되고 결국’해결한 일’로 바뀌게 되는 것이다.
p.76
자신의 걱정거리를 머리 속으로만 떠올리지 말고 종이에 다 적어본다. 명확하게 시각화하고 언어로 표현하는 것은 두되의 생각을 정리하는데 아주 좋은 방법이다. 생각이 정리되면 막연했던 부정적 감정 상태도 진정이 되고, 이런 과정을 통해 걱정거리의 실체를 직면함으로써 앞으로 일어날 수 잇는 최악의 상활에 대비할수 있다.
p.81
복식호흡
1. 바닥에 누워서 눈을 감는다. 앉아서 해도 좋으나 처음에 익숙하지 않을 때는 누워서 하는 것을 추천한다. 한 손은 배위에 다른 손은 가슴에 놓는다.
2. 코로 천천히 깊게 숨을 들이마시면서 배를 최대한 내민다. 배가 부풀어 오르는 것을 손으로 느껴보라. 이때 어깨와 가슴은 움직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
3. 숨을 최대한 들이마신 상태에서 이번에는 천천히 배가 완전히 수축할 정도로 숨을 내쉬어 준다. 이때 들이마신 숨보다 내쉬는 숨을 좀 더 길게 하는 것이 좋다.
p.105
나는 이런 틀을 깨는 방법을 연구하고 사람들에게 코칭해주는 일을 하고 있지만, 일이 아닌 일상적인 상황에서는 굳이 상대의 틀을 깨려하지 않고 그냥 이해하고 넘어간다. 틀을 깨고 변화시키는 작업에는 많은 에너지가 소모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각자 갖고 있는 저마다의 틀대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존재다.
언제나 무의식에 형성되어 틀을 인식하려고 하다보면, 자신의 틀을 더욱 멋지게 지속적으로 변화시키려는 노력을 하게 된다.
p.106
당신의 무의식이 원하는 생각과 행동을 찍어낼 수 있도록 올바른 틀을 먼저 만들어야 한다.
p.107
인생에 대한 거시적 관점과 꾸준한 자기암시 등이 있다.
‘초집중’이란 구체적으로 무슨 상태일까? 내가 집중하려고 노력해서 도달하는 ‘의도적 집중’이 아니라, 나도 모르게 강하게 집중이 되어 시간 가는 줄 모를 만큼 완전히 몰입된 상태이다.
p.109
체력은 인간이 가진 에너지의 총량이라고 한다면, 집중력은 한 분야에 쏟는 에너지의 양이다.
에너지의 총량이 100인 사람이 20개 분야에 에너지를 분산시키고 있다면, 한 분야에 쏟는 에너지는 5에 불과하다. 하지만, 에너지 총량이 50인 사람이 오직 한 분야에만 집중한다면 에너지 총량이 50이 된다. 따라서 에너지 총량이 50인 사람이 100인 사람을 충분히 이기고 남게 된다. 아무리 체력이 넘치는 사람이라 해도 한 분야에 집중하는 사람을 이길 수는 없다. 에너지를 분산하는 것보다 필요한 것에만 집중적으로 몰입하는 것이 성공을 위해서 더욱 중요하고 필요한 자세이다.
p.110
에너지를 어디에 사용하느냐가 관건이지 총에너지의 양의 많고 적음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p.113
자신이 목표를 이루었을 때 얻게 되는 그 기쁨과 희열을 매일 잠깐의 시간(5분정도의 시간이라도 좋다)이라도 내어서 반복적으로 상상하고 떠올리다 보면 목표를 꼭 이루고 싶은 간절함과 절박함이 생긴다.
p.114
보통의 사람들에게 거대한 꿈이나 상상한 내용을 말하면 ‘그건 말도 안 되는 소리다’, ‘그건 네가 할 수 있는게 아니야’, ‘너는 정말 꿈도 야무지구나’ 등의 볼멘소리가 들려온다. 그들은 논리적으로 말이 안 된다고하면서 꿈 같은 소리 그만하고 논리적으로 살라고 훈계한다. 그런데 이것은 한 편의 블랙코미디라고 할 수 있다.
p.115
우리 정신의 10%는 의식이며, 90%나 되는 대부분의 영역이 무의식이다.
p.117
어릴 적부터 ‘사업을 하면 패가망신한다’, ‘사업은 성공하기 힘들다’. 이런 암시들을 수없이 듣고 자라면, 무의식은 사업에 대한 부정적인 신념으로 가득차고 만다.
무의식은 언제나 의식을 이긴다. 상상은 언제나 논리를 이기고 만다.
에밀쿠에
p.120
‘빼도 박도 못하게’ 지속되어야지만 비로소 두뇌는 새로운 능력을 만들어낸다.
p.122
나의 강의를 들었던 사람들에게 항상 자기암시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삶에서 실천하도록 독려해왔다. 자기암시를 확실하게 꾸준히 실천한 사람들은 그들이 갖고 있던 문제를 대부분 해결하고 정말 모든 면에서 더 나아지는 모습을 증명하였다. 자기암시의 효과가 얼마나 큰지 지속해서 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그 효과와 놀라운 힘을 평생 알 수 없다. 인간의 정신 영역은 실로 대단하고 위대한 것이다.
p.125
아우슈비츠 수용소 생체실험 중에 이런 실험이 있었다. 수용자의 손목 동맥을 칼로 끊어 과다출혈로 인해 죽어가는 과정을 끝까지 다른 수용자들이 지켜보게 했다. 이것을 목격한 수용자를 이후 독방에 가둬 놓고 안대를 씌우고 의자에 묶어 놓은 채 칼등으로 손목을 긋고 자신의 피처럼 오인하도록 손목에 따뜻한 물을 흘려 보냈다. 그러자 그 수용자는 신체에 아무런 변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동맥이 잘려 죽었던 사람의 신체적 반응과 유사한 반응을 보이며 쇼크사했다. 이 실험 역시 인간의 두뇌는 실제와 상상을 구별 할 수 없다는 특징을 증명한 것이다.
p.126
지금 상상과 실제를 구별하여 활용하는 자가 있고, 상상과 실제를 구별하지 못해 더 많은 피해를 입는자가 있다
p.127
사람은 자신이 이뤄내지 못한 것은 남들도 할 수 없다고 믿는 경향이 있기 때문
p.128
사람을 만날 때 이런 특성을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남들이 원하는 것을 상상하게 만드는 것이 동기를 유발하는 거고, 사람들을 상대로 설득을 하고 사업을 할 때도 상대의 상상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통제해낼 수 있는가에 따라서 승패가 결정나는 것이기 때문이다.
p.129
‘미래기억’이란 미래의 특정시점에 분명하고 확실하게 일어날 수 밖에 없다고 확신하는 장면이 마치 실제의 기억처럼 생생하게 떠오르는 상태를 의미한다.
p.131
“원하는 당신 삶의 모습을 강력하게 시각화하세요”
스티븐스필버그는 13살 때 이미 할리우드 감독이 되어서 영화시상식을 휩쓸고 있는 자신의 모스을 봤다고 했다.
지갑에 항상 1,000만 달러 가짜 수표를 넣어두고 영화 한편 당 자신이 받게될 금액이라 상상했던 것이다.
p.132
“내가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
p.135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나아지고 있다”
자기암시를 꾸준히 하다 보면 무의식의 길이 열린다.
p.136
부모들이 학생들에게 ‘오늘 시험 볼 때 떨지 말고 보렴’이라고 말하는 것도 이런 잠재의식의 속성에 대한 무지함으로 인해 발생하는 오류라고 보면된다.
p.137
속으로만 하는 암시보다 입 밖으로 내뱉고 또 자신의 귀로 다시 확인하는 암시는 그 강도와 확신감에서 엄청난 차이가 생긴다.
p.139
부정적 암시들을 비워내고 좋은 암시로 바꿔줘야 한다.
자기암시를 꾸준히 한다는 것은 세상에 존재하는 부정적 암시의 존재를 알아차릴 수 있는 지식이 뒷받침되어야 가능하며, 그것으로부터 자신을 알아차릴 수 있는 지식이 뒷받침되어야 가능하며, 그것으로부터 자신을 슬기롭게 지킬 수 있는 습관을 형성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p.142
이것이 실현되려면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지식을 갖추어야 한다.
인생의 목표가 분명한 사람들은 자신이 하고 싶고, 갖고 싶고, 원하는 것을 스스로 결정한다. 자신의 목표가 분명하게 느껴지기에 그 과정에 필요한 것들도 더 알아차리게 되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지 못한 중요한 원인 중에 하나는 자기가 원하는 것을 확실하게 결정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자신의 욕구와 바람을 확실한 세부 사항으로 정해놓지 않았다는 것이다.
p.143
대부분 성인일 때보다 어린 아이였을 때 자신이 원하는 것을 더 잘 안다.
p.144
그 결과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하고 싶지는 않지만 주변 사람들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 노력하며 살아가고 있다.
p.145
버킷리스트에 적은 것들을 입으로 소리내면서 그것을 이룬 느낌을 떠올려보라
사실 사람들이 자신의 욕망을 표현하지 못하는 이유는 자기가 정말로 하고 싶은 것으로는 생계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것이라는 무의식적 두려움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자신도 모르게 같은 종류의 두려움을 자녀들의 정신에 일찍부터 심어주기도 한다.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믿음이다.
p.150
새로운 자극은 학습을 위해서 필요한 공간을 점령해 버리고 공부하고 있던 내용을 밀어낸다.
‘암기 과목을 공부한 다음에는 잠을 자라’고 하는 것도 바로 이 이유 때문이다. 그래서 공부한 뒤에 기분 전환으로 TV나 게임을 하는 것보다는, 편안하고 익숙한 환경 속에서 산책을 하거나 잠시 눈을 감고 쉬는 것이 학습능률 면에서 훨씬 도움이 된다. 그러면 특별히 새로운 정보가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되는 계속 공부를 음미할 수 있다.
p.152
용량에 제한이 있는 작업 기억을 오직 공부를 위해서 사용하고 싶다면 걱정은 완전히 떨쳐버려야 한다.
p.159
‘나는 이 분야의 신이다’
p.160
남을 위하는 마음은 상대방이 당신의 능력을 인정하고 당신의 신념을 받아들이게 만든다.
p.166
나의 무의식 속에 있는 생각은 ‘부자들은 자신이 부자가 될 수 밖에 없는 일을 매의 눈으로 잘 찾아냇을 것이다’였기 때문이다.
부자들은 ‘어쩌다 우연히 하게 된 일’로 부자가 되었다는 것이다.
우연히 하게 된 일을 가난한 자들은 남들보다 더 재미없게 하는 정신의 소유자로 살아가는 사람들인 것이다. 모든 것이 ‘마인드’의 차이다.
p.168
하찮은 일일수록 준비과정이 전혀 없어도 재미있기 때문이다.
p.169
손흥민 같은 세계적인 선수도 그럴 것이다. 축구를 시작하는 첫날 운동장에서 축구화 끈을 묶는 그 순간부터 축구가 재미있었을까?
“당신이 그것을 잘할 수 있기 전까지 어떤 것도 재미있지 않다.”
p.173
‘무엇이든 반복하면 잘할 수 있다’
모든 지식은 반드시 의식적으로 반복하는 작업을 통해 온전히 자신의 것이 되는 것이다.
의미 있는 것을 반복해서 학습해 나가는 것은 무의식을 통제하는데 있어 아주 중요한 행동이라 할 수 있다.
p.177
말과 행동이 변하지 않으면 생각의 틀은 제대로 바뀌지 못한 것이다.
p.178
말은 생각의 틀에서 나오고 그 틀로 운명이 결정된다.
p.180
“하면된다. 내가 하는 만큼 달라질 거야.”
“나는 지금보다 나아질 거야.”
“남들이 부러워하는 위대한 인생을 살 거야.”
목표가 생기면 긍정적으로 소망하라
“꼭 이루고 싶다. 반드시 이걸 이룰거야.”
“내가 못하면 이걸 누가 하겠어.”
“대충하면 되겠어? 성공한 사람들은 이 정도는 참아냈어!”
p.181
우리 인간은 바보가 아닌 이상 ‘나름대로인 것’에 가치를 두지 않는다. 나름대로를 벗어나 확실하게 뛰어난 것만을 인정하고 관심을 갖는다.
p.184
세상은 성공한 인생을 살아야 한다는 숙제만 던져줄 뿐, 방법은 가르쳐 주지 않는다.
p.185
사람들은 이루지 못한 꿈은 인정해주지 않는다. 노력은 마음 속으로 혼자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는 결과를 통해 남들로부터 평가받아야 하는 대상이다.
p.186
성공은 절대 외상으로 살 수 없다. “대학에 합격시켜주면 열심히 공부할 수 있다” 혹은 “회사에 입사시켜주면 죽을 힘을 다해서 노력하고 일하겠다”라는 식의 요행을 바라지 마라. 노력이 먼저다. 노력의 결실을 증명하기 전까지는 원하는 시험에 합격하거나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없다. 이것이 성공의 기본 조건이다.
p.189
나는 원수를 친구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을 의외로 많이 보았다.
멘탈이 약한 사람의 특징은 자기계발을 위한 인간관계가 아닌, 위로받고 인정받기 위해 사람에게 집착하는 경향을 보인다. 지구상의 약한 동물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은 ‘뭉친다’는 것이다.
p.190
여럿이 모여서 시간을 낭비하는 인간관계에서 벗어나서 자신이 원하는 삶을 위해 초집중하라
기존의 부정적이고 무의미한 인간관계에서 벗어나라
p.191
무의미한 인간관계를 끊고 자신의 분야에서 노력하라.
p.193
‘운까지 높일 수 있는 노력’
p.198
내가 어떤 일을 하지 않아서 발생되는 일이 내 책임이라는 걸 깨닫게 되니까 자연스럽게 계획적인 사람이 되었던 것이다.
p.201
당신이 만든 프로토콜을 그대로 다르면서 당신을 만나러 온 젊은이와 기존의 프로토콜을 깨고 당신과의 만남을 즉각적으로 만들어낸 젊은이 중에서 누가 더 당신의 관심을 끌 수 있을까?
진정한 자유를 누리는 사람을 살아가려면 남들이 만든 규칙을 무조건 순종적으로 따를 것이 아니라, 필요하다면 기존 규칙도 깨고 새로운 판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하는 것이다.
p.202
본질에 해당하는 자신의 목표를 관철시키기 위해서는 기존의 규칙도 깰수 있는 확신과 용기가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p.207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 인간이 죽음에 대비할 수 있는 최고의 대비책은 ‘죽어도 여한이 없을 정도로 순간을 강렬한 초집중 상태’로 만들어 가려는 노력을 하는 것, 그리고 타인을 초집중 상태로 이끌어 내며 그들에게 감동을 주고 인정받으면서 살아가는 것이다.
p.209
‘내가 지치지 않았거나 피곤하지 않다면 제대로 한 게 아니다.”
p.212
‘성공함정’
p.213
어떻게
p.214
회사에서 직원을 채용할 때도 마찬가지이다. ‘무엇을 해봤느가’보다 ‘어떻게 해왔는가’를 살펴봐야 한다.
“나는 어떻게 하면 내 연봉을 두세배로 올릴까 생각합니다”
“나는 어떻게 하면 내 브랜드를 더 확장할 수 있을까 생각합니다.”
“나는 어떻게 하면 가족들과 더 행복한 시간을 보낼까 생각합니다.”
“나는 어떻게 하면 내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을까 생각합니다.”
p.215
‘어떻게 하면’
p.217
하위등급
그들은 공통적으로 가정법 과저의 망상만 하고 있다.
존 고다드가 유명하게 된 진짜 이유는 어렸을 적부터 적어 오던 ‘꿈의 목록’때문이었다.
p.219
이 반응을 ‘선택적 주의’라고 한다.
여러분이 꿈을 실현하고 싶다면 되가 상당량의 정보를 차단하고 선택적으로 특정 정보에 집중한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인정해야 한다.
p.220
자신이 바라는 성공 또는 삶의 모습을 목록으로 만들고 매일 일정 시간을 투자해서 그것을 들여다보면 나의 뇌도 그렇게 원하는 삶의 모습을 이루는데 필요한 부분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면서 정보를 놓치지 않게 된다.
‘어떻게 하면’
p.222
‘노력하면 된다’라고 말하기 전에 필요한 것은 더 나는 인생을 원하는 마음가짐이다.
p.224
사람들은 노력해서 당장 변화가 없는 것 같으면 쉽게 단념한다.
p.231
나를 찾아오시는 분들의 특징은 직업이나 나이를 불문하고 지식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보다 의미있고 멋진 삶을 살고자 하는 동기가 있는 분들이 많다.
p.233
돈을 벌려면 남들의 문제를 제대로 잘 해결해주는 생각과 지식을 갖추고 행동으로 실천하면 된다. 그렇게 하면 인간의 본질적 속성대로 성취를 이루고 건강한 관계를 맺고 사람들에게 감사를 받으며 충분한 돈도 벌 수 있다.
p.238
인간이라는 존재는 언제나 고도의 집중과 몰입 상태를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p.239
네번째 이유는 인간의 자연 치유 능력과 정신력을 강하게 믿고 있기 때문이다.
p.243
비슷한 내용을 반복해서 학습하는 과정에서 점차 익숙한 느낌이 드는 지식을 ‘아는 지식’으로 착각하고 있음을 발견하고, 완전히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는 ‘진짜 지식’의 형태로 학습하도록 집중 코칭하였다.
p.246
이들의 공통점은 타인으로부터 혹은 스스로가 “집중력이 약하다”라는 암시를 굉장히 많이 듣고 반복하며 자기최면하면서 부정적인 자의식을 강화한 경우가 많다.
p.248
초집중할 수 있도록 시간별 자기 암시 여섯 문장을 만들어주고 계속 최적의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는 루틴을 사용할 수 있도록 훈련했다.
p.249
멘탈 리허설
C는 5차례 상담을 통해 임용고시와 교사라는 직업을 바라보는 관점이 완전히 달라졌고, 삶에 대한 새로운 목표를 가지고 의욕이 넘치는 모습으로 공부에만 집중하여 임용고시도 바로 합격했다.
p.259
G는 초집중 이완 요법을 받은 후에 매우 편안하고 기분이 좋았다는 보고했고, 경과도 매우 좋아서 10회기에 걸쳐 지속적으로 초집중 이완 요법과 상담을 병행하였다.
p.262
더불어 낮 시간에 습관적으로 졸았던 패턴을 깨고 시간별 자기 암시를 통해 순간 집중력을 높이고 학습 시간동안 능률이 높은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코칭하였다. 낮에 극심하게 피곤을 느낄 때는잠을 자기보다는 자율훈련법을 활용하여 잠시 두뇌의 휴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고 실제로 훨씬 맑은 정신으로 집중하여 공부할 수 있었다고 보고했다.
p.263
상담과정에서 지나치게 과거의 일에 집착하고 과거 생각에 많은 시간을 소모하는 I의 경향을 파악하였다. 자신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근거로 미래 시점을 섣부르게 예측하는 심리적 오류로 인해 좌절감이 극대화되고 있음을 인식
‘어떻게 하면’
p.264
‘조금 더 집중해서 했어야 했는데… 졸아서 다 망쳤네’라는 과거형 후회 패턴보다는, ‘어떻게 하면 오늘 못한 분량을 더 채워서 공부할 수 있을까. 시간을 더 쪼개어 써볼까’
두되는 한번의 실패를 했음에도 그 실패를 여러번 생각하고 떠올리면 여러번 실패한 것으로 인식하고, 한 번의 성공을 해도 여러번 생각하고 떠올리면 여러번 성공한 것으로 인식함
p.269
‘나는 사랑받고 있는 사람이다’. ‘나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이다’
p.273
혐오자극
회피동기
접근동기
p.275
잡념만 통제해도 집중력을 극도로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p.277
여러분은 무엇을 원하는가? 아직도 ‘어떤 직업’이나 ‘돈을 얼마 버는 것’, ‘행복한 것’ 등으로 원하는 것을 표현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책에서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p.278
성공을 위해서는 성공한 자들을 최대한 슬기롭게 활용해야 한다는 점이다.
인간은 고도의 집중과 몰입 상태로 태어나서, 항상 초집중 상태를 원하고, 반드시 초집중 상태가 될 수 밖에 없는 존재다. 진정한 새상의 주인이 되고 싶다면, 반드시 기억하라
“인생은 초집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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